2025년 5월 11일, 프로레슬링계의 전설 사부(Sabu, 본명 테리 브렁크)가 향년 60세로 별세했습니다. 사망 원인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그의 마지막 경기는 불과 몇 주 전인 4월 18일, GCW의 레슬매니아 주간 이벤트에서 조이 자넬라와의 경기였습니다.얼마전 김잀선수의 포스팅을 올리바 있어 사부의 소식이 매우 아타깝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사부는 1990년대 ECW(익스트림 챔피언십 레슬링)에서 활약하며하드코어 레슬링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그는 "자살적, 살인적, 종족말살적, 죽음을 무릅쓰는 미치광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테이블, 사다리, 철제 의자, 철조망 등을 활용한 위험한 경기 스타일로 유명했습니다.WWE는 공식 성명을 통해 "하드코어 레슬링의 선구자"로서..